빅히트 주식 따상 후 하락세 따상상 못가고 하락 앞으로의 전망은?

노력의 시간

빅히트 주식이 따상에 성공했습니다. 빅히트는 방탄소년단이 소속된 엔터테이먼트 회사 입니다. 빅히트의 현재 거래대금과 따상에 성공한 후의 흐름과 앞으로의 빅히트 주식 전망이 어떠할 것인지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오후 약 4% 가량 하락한 빅히트 주식이 고평가 되고 있다는 논란도 있었습니다.

빅히트 엔터테이먼트의 지난해 매출액이 4천176억원 입니다. 34.7%의 지분을 보유한 대표 방시혁은 빅히트 주식의 따상에 성공하여 주식 재산만으로 4조 이상 불어났었는데요. 많은 관심에 앞으로의 전망이 두터울 것이라는 BTS의 빌보드 1위 기록과 더불어 상승세를 탔습니다.

방시혁 대표는 주식 지분 중 약 6만 8300주를 BTS 전원에게 각각 증여했는데요. BTS가 빌보드 차트 1위를 하면서 빅히트 주식의 대부분이 방탄소년단에 몰려있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방탄소년단이 있기에 빅히트의 주식 상장이 있었다고 볼 수도 있을 만큼 그 세력이 대단합니다.

빅히트 주식의 전망을 알기 위해서는 결국 방탄소년단의 앞으로의 활동이 가장 중요할 것으로도 보입니다. BTS는 2018년 부터 빅히트와 7년 재계약을 했습니다. 앞으로 약 4년이라는 시간이 남았습니다. 이 기간동안의 BTS의 성장과 세계인들의 관심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측되는 상황에 개인투자자들도 빅히트 주식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빅히트 따상 기록은 주가 35만1000원에서 멈춰서 따상상을 기록하지는 못했습니다. 오전 상장기념식이 유튜브로 생중계되는 가운에 따상 기록 후 오후 1시 15분을 기점으로 하락세를 보여 당일 최저 25만5500원까지 떨어지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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