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넥슨 모바일로 돌아온 바람의 나라 연 플레이해본 후기

노력의 시간

 

 

 

 

안녕하세요.

당신의 소중한 시간을 저축해드리는 타임세이버 입니다.

 

넥슨에서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바람의나라가 모바일게임으로 돌아왔습니다! 많은 게임 유저들의 기대속에서 오픈한 모바일 바람의 나라를 직접 플레이해보았습니다. 저도 오래전 바람의나라 게임유저로써 설레이는 마음으로 가입하여 실행해보았습니다.

 

7월 15일 출시하고 하루가 지났음에도 벌써 레벨 99 공략정보등이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하여 진행해보았습니다. 

 

 

 

 

 

 

 

 

모바일 바람의나라 연을 설치하시고 앱을 켜시면 위와 같이 추가 데이터를 다운로드 합니다.

 

 

 

 

 

다양한 계정을 연동하여 사용하실 수 있는데 넥슨 아이디로 가입하려고 보니 휴면되었더라구요. 그래서 네이버 아이디를 이용하여 모바일 바람의나라 가입을 완료하였습니다.

 

 

 

 

 

이용약관 동의는 필수입니다.

 

 

 

 

 

벌써 여섯개의 서버가 마감되었고 저는 신규유저로 가능한 서버 하자를 선택했습니다.

 

 

 

 

 

모바일 바람의나라 연에서 캐릭터는 기본 3개까지 생성이 가능합니다. 항상 게임시작할 때 캐릭터 직업 추천과 공략글을 읽어 보고 실행하는 편입니다. 망캐로 만들고 싶지 않다면 캐릭터 생성은 신중하게 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캐릭터의 모습도 PC에서 늘 보던 모습 그대로 입니다. 원하는 모양을 선택하고 캐릭터 생성을 합니다.

 

 

 

 

 

 

모바일 바람의나라 캐릭터 생성 후 바로 시작되는 화면입니다. 다른 MMORPG 게임과 마찬가지로 자동사냥이 가능하고 퀘스트 진행시 해당 NPC에게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왼쪽에 임무 목록에서 퀘스트 상황을 확인하실 수 있고 퀘스트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모바일 바람의나라의 튜토리얼을 마치면 본격적으로 사냥터에 나가 사냥을 시작하고 사냥 경험치를 쌓게 됩니다.

 

 

 

 

 

 

오픈 이벤트와 다양한 접속 이벤트까지 보상이 참 많습니다. 보상을 놓치기 아까우니 빠르게 시작하셔서 모든 보상을 챙기시면 게임진행이 조금 더 수월할 것 같습니다.

 

 

 

 

 

저도 꼼꼼하게 보상을 모두 챙겼습니다.

 

 

 

 

 

 

 

 

 

 

 

 

추억의 게임을 다시 모바일로 접하니 기본적으로 재미보다는 감성이 더 많이 움직입니다. 특별히 더 낫다는 느낌보다는 가볍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 부분이 모바일 바람의나라의 장점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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